* K 오너께서 친히 정리해주심. ㄳㄳ 땡큐 그라시아스 메르시 당케 스빠씨빠
■ SS
171cm 여성. 30대 중반. 일명 '살인자 네트워크'를 형성한 장본인. 먹이를 물어다 주고 시신 처리까지 해 주는 '엄마 거미'. 엘리트 코스를 밟고 30대 중반에 심리학과 교수직을 맡고 있으며 교도소 범죄자 상담도 겸하고 있음. 이 분이 누님캐입니다 포스가 쩝니다 세쿠시합니ㄷ읍읍읍
■ S
180cm 청년. 25세. 의사. 바이섹슈얼. 싸패지만 아이와 동물은 건드리지 않음. 의료 사고로 가장한 살인을 즐김.(이야 지금 보니 악질이다) 늘 웃는 상에다 유들유들하고 능글맞지만 좀 비뚤어진 성격 (=셜록의 모리아티와 흡사합니다((((나))))) 채찍이나 밧줄, 칼 등을 선호하고 술 담배는 적당할 정도로만 즐기는 편.
■ L [ http://stlerome.tistory.com/2 ]
8명 중 유일한 미자로 장난꾸러기 재벌가 도련님. 소년소년한 성격이 가끔은 지랄꾸러기(아님) 같기도 함. 집착이 상당한 편. 저택 지하실에 본인의 컬렉션을 가지고 있는데, 그 컬렉션이란 게 '사람'을 모아놓은 것임. 철창 안에 한 명씩 가둬놓고 가끔 꺼내 고문해서 괴로워하는 모습을 즐기기도 함.
■ R
23세. 낮에는 경찰공무원(경위)로 일하고 있으나 퇴근 후(...)에는 온갖 범죄를 저지르고 다니는데, 철저히 본인의 흥미 위주라서 재미 없어 보이는 일에는 절대로 움직이지 않음. 주로 K의 일을 돕는 것으로 보임. 고양이 스파크를 기름. 지저분한(...) 것을 좋아하지 않아 사람을 죽일 때에도 깔끔하게 급소만 공격하는 편. 주로 유니폼 페티시가 있는 오너들에게 느요꾸당하는 걸 맡았음 (아님)
■ K
23세. 이베이같은 경매 사이트(로 위장한 블랙마켓)의 운영자. 말이 좋아 CEO지 사실은 돈 많은 한량(...) 집 밖으로 외출을 거의 하지 않으며 음식물보다는 카페인으로 먹고 사는 남자. 살인을 할 때 절대 직접 움직이지 않으며 늘 주변에 있는 심복들을 시킴. 심복들에게 그렇게 친절한 성격은 아니고, 쓸모 없다고 생각하면 주로 자살을 가장해 죽여버리는 편. 설정 당시 키가 170이었는지 171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하여간 SS랑 키가 비슷했음.
■ F
21세. 남자. 가장 가까운 K의 심복, 베스트셀러 작가. K에 대한 충성도가 컸던 것으로 기억함(?) 자세한 설명이 없는 고로 생략.
■ N
20대 중반의 남자. 깨발랄하고 오지랖이 넓지만 집착도 심한 성격. 질리면 금방 버렸다가 다시 찾는데, 마약하는 사람이라 늘 눈이 풀려 있거나 발음이 부정확하거나 헛소리를 하거나. 요리사였나? 염전에서 일을 했나?(아님) 주로 상처에 소금을 뿌려서 아파하는 모습을 보고 희열을 느꼈음. 이야 진짜 너무한다 이사람...
■ JJ
MIT를 중퇴하고 한 미술관의 청소부로 근무하는 (왜 학벌을 낭비하는지 전혀 모를) 남자. 안경잡이 더벅머리인 겉모습에다가 성격도 좀 모자라고 망충한 느낌이지만 사실은 복흑캐... 약속이 있어서 만났는데 요즘 안색이 안 좋아보인다고 건네준 박카스의 뚜껑이 따여 있다던지...(공포) 사실은 남자인지조차 불확실함. 그냥 프로필 사진이 남자여서 오너들조차 아 남잔가보다 할 뿐이지 오너 본인이 남자라고 따로 언급한 적은 없음...